유학생과 미국내 학생보험의 차이

유학생과 미국내 학생보험의 차이

가입조건 및 가입비용

유학생보험은 최소 1개월에서 최장 12개월까지 가입이 가능하며, 장기로 가입할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진다. 보통 12개월을 기준으로 5만불 플랜에 가입할 경우 500불 가량 비용이 발생한다.
미국의 모든 병원을 이용할 수 있으나, 병원에서 보험사로 병원비를 바로 청구하는 협약병원 네트웍은 없다.
이에 비해 미국 내 하버드 필그림사 등 여러 보험회사에서 제공하는 학생보험은 1년 단위로 가입을 해야 한다. 비용은 보통 1년 보험료가 최소 $1,500 인 경우가 많으며, $3,000 이 넘는 학교들도 늘어나고 있다. 배우자들은 최소 1년 보험료가 $2,500 인 경우가 많으며, 대부분의 대학교들이 매년 학교보험료를 몇%씩 인상하고 있는 추세다. 또한 Deductible, Co-insurance 등 자기부담금이 있다.
학생보험은 각 지역에 협약병원(In-Network)이 따로 있으나 비협약병원(Out-of-Network)이라도 보험료 커버는 가능하다. 단, 비협약병원 이용시 Deductible, Co-insurance 등 자기부담금이 많이 높아지게 된다.

치료비용 처리 방법

유학생 보험을 판매하는 한국 내 보험사는 현재 삼성, LIG, 동부로, 모두 보험상품의 내용은 동일하며, 약관도 동일하게 사용한다. 하지만 보험료에서 차이가 나며, 보상처리 방법 등 클레임 처리방법도 다르다.
또한 병원은 협약이 안돼 있어 두 가지 방법으로 비용을 처리해야 한다. 하나는 본인이 병원비를 먼저 부담한 후 영수증과 진단서를 한국 또는 미국보상과로 후청구(사고일로부터 2년이내 가능) 하는 방법이다.
이 방법이 불편하다면 병원에서 청구서를 받아 진단서와 함께 미국 보상과로 접수하여 미국보상과에서 병원으로 지불하게 할 수 있다. 단, 위의 두 가지 경우 다 치료비가 약정 플랜 금액를 넘을 경우에는 초과분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.

미국 내 학생보험 가입자는 협약병원을 이용하게 될 때는 보험카드를 제시한 후 치료 받으면 병원에서 보험사로 병원비를 청구한다. 그러나 비협약병원을 이용할 경우에는 국내 유학생보험의 청구방식과 비슷하다.
보통, 미국 현지보험상품을 가입할때 협약병원이 많은 회사의 상품을 가입해야 유리하다.
자세한 내용은

자료출처: 보스톤코리아 – http://bostonkorea.com/news.php?mode=view&num=1539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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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/05/2017 / by / 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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